캘리포니아 10

자기 길로 갔거늘

이사야서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Isaías 53:6 Todos nosotros nos descarriamos como ovejas, cada cual se apartó por su camino; mas Jehová cargó en él el pecado de todos nosotros. Isaiah53:6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 every one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 그 사랑으로 살게 하옵소서!

일용할양식 2020.10.24

내 마음의 묵상이

시편19:8-10,14 주의 법규들은 정당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주의 명령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하는도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은 깨끗하여 영원토록 지속되고 주의 판단들은 진실하고 다 의로우니 그것들은 금보다, 참으로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해야 할 것들이며 또 꿀과 벌집보다 더 달도다. 오 나의 힘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주여, 내 입의 말과 내 마음의 묵상이 주의 눈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Salmos 19:8-10, 14 Los mandamientos de Jehová son rectos: alegran el corazón; el precepto de Jehová es puro: alumbra los ojos. El temor de Jehová es limpio: permanece ..

일용할양식 2020.08.06

하나님은 없다

시편14:1-3 (악장에게 준 다윗의 시)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그들은 부패하여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주께서 깨닫는 자나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지 보시려고 하늘에서부터 사람들의 자녀들을 내려다보셨으되 그들이 다 치우쳐서 다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일용할양식 2020.07.29

Anza-Borrego Desert State Park

Anza-Borrego Desert State Park(안자보레고 사막 주립공원) 은 스페인의 개척자 Juan Bautista De Anza 이름의 Anza와 이 지역에서 서식하는 큰 뿔이 딜린 산양 보레고(Borrego)의 합성어로 지어진 공원입니다. 약 1,200 제곱 km의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주립공원으로 알려져 있지요 광활한 지형에 돌산과 샌드스톤 계곡, 초목의 분지가 어루러져 곳곳에 숨어있는 비경들이 많아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곳이지요 특히 이곳 우기인 겨울철이 지나 3월 말에서 사월 말경에는 사막에 피는 아름다운 들꽃이 장관이지요. 물론 우기의 강수량에 따라 그 차이가 크기는 하지만요. 이고 남 캘리포니아의 겨울비가 많을때는 광활한 사막에 끝없이 펼쳐지는 참아름다운 창조주의 세계를 그리며 ..

작은자의 삶 2020.07.08

오늘은 기쁜날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비치 기차를 타고 이곳에서 만나게 될 아름다운 사람들을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는군요. 60 중반의 나이에 설렌다는 말이 어색하기는 하지만 또다른 소통의 문을 두드려 봅니다 저는 세상에서 아주 작은 자입니다 세상의 것을 가진것이 별로 없어서이지요 그런데 나의 마음은 가볍고 평안합니다. 세상의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주님과 함께 걸어가니 삶이 자유롭고 평안합니다. 나 같은 죄인이 예수님의 큰 사랑을 받고 보니 나를 괴롭히던 모든 탐심과 무거운 짐이 사라졌습니다 내가 그리도 미워하고 분노하던 대상들도 사라졌습니다 그분은 죽기까지 나 같은 죄인을 사랑하여 주셨는데 그 사랑을 받고 보니 미워할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그분은 창조주를 사랑하고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

작은자의 삶 2020.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