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의 이야기(책)/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연재)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사랑배달부 2020. 10. 20. 23:11

Ecuador, Peguche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참으로 엄청난 말씀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온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사람을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다.

태초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다.

 

기록된 말씀에서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죄로 인하여 끊어진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없다.

성부 하나님께서 어두움과 죄의 늪에 빠져 오직 이 세상의 것에 매여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을 구하시기 위하여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셨다.

 

우리들의 모든 추악한 죄들을 감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분은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는 죄로 인하여 끊어진 것인데,

이 죄의 문제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해결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문제를 감당하시고 해결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으려면

먼저 내가 죄인임을 깨우쳐야 한다.

내가 죄인임을 부인한다면, 죄인임을 알지 못하고 있다면,

어떻게 내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나의 주로 영접할 수 있으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요, 진리로 충만하신 분이시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하여만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것은

이 말씀이 진리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바로

각 사람의 마음의 문 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다.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면 나의 육신이 이끄는 죄의 세계가 싫어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이끄시는 삶으로 바뀌어져 가게 된다.

성화의 삶,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자유,

이 세상 어느것으로부터도 맛볼 수 없는

진정한 기쁨이 예수님으로부터 온다. 할렐루야!

 

이 말씀을 주시고 영어 클래스에서 인디헤나 어린이들과

그리고 가족들 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는 참으로 아름답다.

에콰도르의 산과 강물 그리고 하늘도 참으로 아름다웠다.

자연은 도시가 줄 수 없는 큰 쉼과 회복을 가져다준다.

이들과의 귀한 만남의 시간을 허락하시고 주님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누리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산마을의 인디헤나 어린이들은 빈곤한 환경에서 살아가지만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함께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에 순응하며

비교적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

 

-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언제나 도우시고 붙들어 주시는 주님,

당신을 사랑 합니다!

 

Ecuador, Peguche
공원에서 행사를 즐기는 인디헤나들
낮잠을 즐기는 산마을 집돼지
자연과 더불어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인디헤나 어린이들